Posted on 2018. 01. 17.
삼선동 방위협의회 위원들
마을협치를 위한 소통하는 자리 만들어 !!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 방위협의회(회장 정병관)에서는 삼선동의 지역발전을 이야기를 나누는 2018년 방위협의회 시무식을 지난 15일에 열고 마을협치를 위한 첫걸음을 내 딛는 값진 시간을 가지며 동행마을 삼선동의 발전에 힘을 모았다.
2018년 방위협의회 시무식에는 이선한 한성대학교 총장님과 직능단체장, 지역 유지 분들이 참석하여 민. 학 연계의 아름다운 동행(同幸향)과 마을 발전을 위한 마을민주주의 협치를 다졌다.
이선한 한성대학교 총장님은 마을과 학교의 연계로 지역 발전을 정병관 방위협의회회장님은 한성대의 무궁한 발전과, 삼선동의 지역발전을 위한다는 덕담으로 시무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삼선동에서는 2018. 1. 1자로 동장과 직원 4명이 전보인사로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직원의 얼굴을 모르고 지내는 일을 사전에 방지하고 민. 관 협력으로 멋과 전통이 있는 마을, 골목소통이 되는 삼선동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동행마을 삼선동은 성곽마을과 성북천, 한양도성, 삼군부총무당의 문화재와 예술가들이 살고 있는 특색 있는 마을로 주민들의 소통을 통하여 주민의 행정참여를 가장 필요로 하는 마을로 삼선동의 발전을 위한 이야기 나눔으로 마을 협치가 이루어지는 첫 걸음이라 생각하며, 회원 간의 이야기로 소통하는 값진 자리가 되었다.
이어서 신규 위촉된 방위협의회 회원들에게 마을 발전에 노력해달라는 말과 함께 위촉장을 전달됐다.
정병관 방위협의회장의 삼선동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제의에 “골목소통”이라 말하자 참여자들은 “멋과 전통이 있는 삼선동”으로 화답해 참석자간 공감을 나누었다.
마을 협치를 다짐하는 2018년 시무식 자리마련으로 회원들의 마음이 하나가 됐으며, 회원들 사이에 겪이 없는 대화로 발전하는 마을, 행복한 마을 삼선동으로 변화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