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12. 13.


성북구, 1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점검 상시화 결의대회, 안전점검 실시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지난 7일 제26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으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의 날이란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1996년 4월부터 행정시책으로 실시, 2004년부터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성북구에서는 매월 주요 테마를 선정하여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는 12월 안전점검의 날의 주제를 관내 공사장 등 안전사고 우려시설 점검으로 정하고 7일 오전 10시, 석관2구역 주택재개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진행된 12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병환 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석관2구역재개발 조합 및 시공자(삼성물산), 감리자(토문엔지니어링)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점검 상시화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공사장 및 주변환경 민·관 합동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병환 부구청장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이번 행사에 동참해주신 재개발조합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대규모 건설인력 투입으로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와 안전의식이 요구되는 재개발공사 현장에서 준공 시까지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빈틈없게 예찰활동을 해주시기 바라며 담당공무원들도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업무를 처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성북구는 제26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실시한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은 물론 각 주민센터에서는 빙판길 낙상사고를 비롯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및 안전사고 우려시설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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