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11. 22.


동행(同幸)마을 길음1동, 행복한 마을 만들기
성북제일 새마을금고어머니회, 마음으로 담궈진 김장김치 나눠~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길음1동 성북제일새마을금고어머니회(회장 조영남)가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 활동으로 지난 10일에 성북제일새마을금고 앞에서 저소득 주민 가구에게 전달 할 사랑의 정이 담긴 김장김치를 담궈 경로당 16개소 및 114가구당 8㎏씩  전달하며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황하연)의 후원으로 절인배주 80박스와 각종양념을 구입하여 성북제일 새마을금고어머니회원들의 자원봉사로 만든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게 된 것이다.
또한 몸이 불편하신 홀몸어르신 가정에는 성북제일새마을금고 이사진의 차량과 동 행정 차량을 이용하여 직접 김장김치를 한 집 한 집 방문전달하며 홀몸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방법으로 전달했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어머니회의 첫 번째 지역시회 봉사 활동인 김장김치 담궈전달로 16개 경로당과 114 저소득 가구들은 사랑의 온정이 가득한 김장김치로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어머니회 조영남 회장은 “어머니회원들이 비가 오는데도 봉사활동에 함박웃음을 지으시는 등 역시 봉사활동을 많이 하신 연륜이 보여 지역사회 봉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처럼 동행마을 길음1동에서는 지역사회 및 저소득 주민들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행복한 길음1동으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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