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11. 15.
성북구, 청소년 그린잡(Green Job) 진로체험 한마망 개최
성북구에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는 다양한 ‘녹색직업(Green Job)’을 경험할 수 있는 진로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미래 직업을 갖게 될 청소년이 자발성과 창의성을 갖추고 환경윤리와 저의를 생가가하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진로를 선택한 녹색직업인 7명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녹색직업인 7명은 ㈜마이크로발전소에서 태양광 개발을 맡고 있는 이기관, 한겨레신문의 환경기자 남종영, 국회 환경보좌관 박항주, 라운드 트라이앵글의 그린디자이너 김보은, 어반비즈서울의 사회적기업가 박찬, 우리동물병원생명의 사회적협동조합이사 김해인, ‘작은따옴표의 문화예술가 장서영 등이다.
참여방법은 전화 02-2241-3012, 3013 또는 이메일 wks-love@sb.go.kr 로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