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10. 25.


동행(同幸)마을 길음1동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역봉사활동 목적으로 성북제일새마을금고 어머니회 창립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길음1동 성북제일새마을금고어머니회(회장 조영남)가 성북제일 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지역사회봉사 활동을 시작하기 위하여 21명의 회원들이 모여 2017. 9. 17 성북제일새마을금고어머니회를 창립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황하연)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성북제일새마을금고어머니회는 매월 17일에 정기모임을 열어 지역사회 발전의 봉사활동을 회원들과 토론으로 결정하고 지역사회 현안사항을 해결하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어머니회는 성북제일새마을금고 황하연 이사장의 철학인 “지역에서 영업으로 발생하는 이윤을 지역으로 환원하는 일”을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와 사랑을 나누는 모임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지역주민들의 참여 의향서를 받아 만들어진 모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이 기대된다.
모임에서는 2017.11.12.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담궈주기 봉사를 실시하기로 의결햇으며 담궈진 김장김치를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80가구에게 김장김치 10㎏씩 전달할 예정이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어머니회 조영남 회장은 “어머니회 모임에 참여하신 회원들은 봉사활동으로 안면이 있는 분이 많아 지역사회 봉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으며, 모임회원들 각자 봉사활동에 열의가 높고 봉사정신이 투철해 어머니회의 활동으로 많은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처럼 동행마을 길음1동에서는 지역사회 및 저소득 주민들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모임이 생겨나고 있으며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행복한 길음1동으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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