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10. 18.
성북소방서, 안암동 화재피해 가정 복구 작업
서울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는 12일 오후 현장대응단 직원 20여 명이 지난 11일 오전에 화재가 나 피해를 입은 안암동 주택 현장을 찾아가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화재는 11일 오전 10시경 안암동에 위치한 다가구주택2층 작은방 내부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재산피해 가재도구 등 3,500천원을 입고 인명피해는 없이 진화된 화재다.
복구활동으로는 성북구청과 합동으로 시설물 복구에 필요한 잔해물 처리, 주택 내부 소실물 제거 및 벽체 그을림 등 청소, 도배 및 장판 제거, 주변청소를 실시했다.
복구활동을 마친 후에는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전달 해 또 다시 이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