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9. 20.


성북소방서, 119신고 CCTV 번호로도 가능 

확대된 신고위치 정보시스템 구축

성북소방서에서는 서울시 최초로 CCTV와 경찰서 여성안심귀가길 고유번호로도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서울종합방재센터와 협의하여 119신고위치 정보시스템을 정비했다.
사고가 나면 누구나 당황하고 낯선 곳이나 외딴 곳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119에 현재 위치를 알려주기가 어려운데 이럴 땐 주변의 주소나 큰 건물을 알려주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건물도 없고 주소도 알 수 없는 곳이라면 각종 표지판 번호를 119에 알려주면 정확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적으로 전국 어디서나 전신주 고유번호, 자동차전용도로표지판 등으로 신고하면 되는데,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에서는 성북구에서는 추가로 CCTV와 경찰서 여성안심귀가길 고유번호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서울종합방재센터와 협의하여 119신고위치 정보시스템을 정비 했다.
성북구에 설치된 CCTV 및 여성안심귀가길 표지판은 총 726개소 1,885개인데, 성북구에서는 이젠 아무 것도 없는 낯선 곳에서 사고 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위의 시설물 고유번호를 119에 알려주면 더욱 손쉽고 정확하게 소방차가 출동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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