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9. 13.
성북구, 따뜻한 차 한 잔에 사랑은 두 잔!
먹거리 판매와 주민 재능기부 공연으로 나눔문화 확산 및 행복한 소통의 장 열려

8일 낮,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정릉1동 커뮤니티센터에서는 제2회 희망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따뜻한 차 한 잔, 사랑 두 잔’ 일일카페가 개최됐다.
정릉1동 복지협의체가 천편일률적인 복지사업에서 벗어나 마을특성에 맞는 자체 복지사업의 실현을 위해 주민 주도로 복지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커피, 과일, 부침개 등 각종 먹거리 판매를 비롯하여 색소폰 공연 등 지역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구성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지역주민 500여명이 방문하여 나눔 문화 확산 및 행복한 소통의 장을 열고 준비된 포토존에서는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이날 마련된 이웃사랑을 위한 복지기금은 주거환경개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