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8. 23.


성북구의 범죄안전과 재난안전을 동시에!!

서울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는 화재 및 범죄 취약지역에 재난이 닥쳤을 때 빠른 초기대응을 하기 위하여 종암경찰서와 협력하여 여성안심구역으로 선정 설치된 여성안심쉼터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했다.
보이는 소화기 설치지역은 총 3개소로 종암동 종암중학교 인근 벽면, 하월곡동 75-53호 앞 노상, 장위동 장위초등학교 인근 벽면에 설치했다.
여성안심쉼터란 종암경찰서가 여성들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벤치와 스마트 보안등, 포돌이 입간판 등으로 주민 친화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가시적인 방범 효과를 꾀한 쉼터다.
성북소방서는 이 여성안심쉼터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 함으로써  범죄안전과 재난안전을 동시에 실현하고 재난현장 황금시간 달성에 한발 더 다가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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