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8. 16.
진각재가노인지원센터, 폭염대비 여름철 쿨매트 지원
서울 성북구 진각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에서는 중앙구조본부 특수구조대 오영환 소방관의 후원으로 성북구에 있는 저소득어르신 16명에게 여름철 무더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매쉬쿨매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오영환 소방관이 집필한 ‘어느 소방관의 기도’ 라는 책의 판매수익금 일부로 지원이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특히 2016년부터 이어진 오영환 소방관의 후원은 성북구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쿨매트를 후원 받은 어르신 중 한 분은 “올 여름 폭염이 10월까지 지속된다 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쿨매트가 있어 더위 걱정 없이 시원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진각재가노인지원센터와 오영환 후원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앞으로도 진각재가노인지원센터는 성북구 내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