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7. 26.
동행마을 길음1동, 통장들과직원들간의 협치 첫걸음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길음1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윤자)와 길음1동 직원 간에 마을 발전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는 간담회를 18일 실시하여 마을 협치를 위한 첫걸음을 내 딛는 값진 시간을 가져 동행마을 길음1동의 발전에 힘을 모았다.
길음1동에서는 2017년도에 통장들의 교체가 10명이 되어 통 담당직원과 동장들의 만남이 없어 얼굴을 모르고 지내는 모습을 답답하게 느낀 이윤자 통진회장과 이중철 길음1동장의 대화에서 제기되어 분기마다 1회 간담회를 실시하여 마을이 소통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소통을 위한 간담회로 마을 협치를 위하여 노력하기로 하며 값진 자리가 마련됐다.
동행마을 길음1동은 아파트가 96.7%로 주민들의 소통, 주민들의 행정참여를 가장필요로 하고 있어 마을 협치를 통한 간담회를 처음으로 시도하여 발전하는 길음1동, 희망찬 길음1동 만들기에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이다.
이날 마을 협치 간담회에서는 주민들과의 소통에 대한 의견이 많이 제시 되었으며,통장들과 동직원간의 유대감이 형성되어 주민들 간에 먼저인사하기 운동 전개 등 주민의 소통 방안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이윤자 통친회장은 “오늘 마을 협치 간담회로 통장님들과 직원간의 친밀감이 생겨나, 소통방안에 대한 이야기로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며 이런 자리가 많이 만들어져 보다 발전하는 길음1동이 될 것”이라며 힘주어 말하며 즐거워했다.
동행마을 길음1동은 통장님들과 동 직원들의 소통으로 보다 앞서가는 동행으로 거듭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