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7. 19.


성북소방서, 전통시장 관서장 현장지도 방문

 

서울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는 13일 오후 관내 장위전통시장을 방문해 상가 번영회와 함께 화재 진압대책을 강구하고 화재취약요소에 대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 방문은 ‘보이는 소화기’ 설치와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기진압을 위한 비상소화장치함 등을 점검했다.
민춘기 성북소방서장은 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에서 “전통시장이 화재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서는 상인, 시민 할 것 없이 화재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화재 초기 대응능력 향상 훈련과 방화환경 조성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지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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