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7. 19.


 “나는 우리동네 가게에서 꿈을 꾼다 ”
내가 다니는 동네 빵집에서  어린이 직업체험을 !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장위1동복지협의체(위원장, 조은로)는 지난 7월12일(수)오후4시 관내 다니던 또래명과(김종갑대표) 제과점에 초등학생 어린이 6명이 찾아갔다. 이날 사장님께서 시간을 내어 아이들에게 제빵 만드는 체험을 직접 해줬다.  이는 장위1동 관내 전문 직업인의 가게를 발굴하여 재능기부를 활용하여 어린이에게 직업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꿈을 갖도록 하고자 하여 마련했으며, 이날은 머핀 만드는 과정을 하나하나 보면서, 직접 설명을 듣고, 반죽도하고, 모양도 만들고, 빵을 구워 내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이 이루어졌다.
특히 내가 다니는 동네 빵집아저씨가 하루 선생님이 되어 직업 체험교사가 되었고, 아이들에게 이날 체험은 빵이 만들어지는 여러 차례의 과정, 우리동네의 친숙한 빵가게의 느낌, 빵가게라는 직업체험을 하였고, 빵집아저씨는 동네 아이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아이들은 체험후 자신들이 만든 빵을 가져 가도록 해줬고, 아이들은“너무 재미있어요 언제 또해요”라고 물었고,“ 다음주에 또해요”하며 다음체험의 기대와 즐거움이 가득했다.
 장위1동에서는 이행사를 올해 총3회 과정으로 다음은 9월과 11월에 바리스타, 수의사 직업체험을 계획중에 있으며,
김종갑(또래명과대표)일일 체험교사는“아이들과의 체험이 처음이라 힘도 들었지만, 너무 좋았다”고 했고,  조은로(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 할줄 몰랐네”하며“지역 안에서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체험이 될것 같다”며 흐믓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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