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6. 21.


성북소방서, 주택 소방안전대책 협의회 열어

성북소방서[서장 박순일]는 지난 8일 성북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일반주택의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고 인명피해저감을  위한 “주택소방안전대책 협의회” 행사를 가졌다.
성북구에는 단독주택 및 연립주택 등을 포함해서 총 10만이 넘는 주택이 있으며 화재발생시 대부분의 사상자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어 초기 재난대응이 요구된다.
정교철 성북소방서 예방과장은 관내 일반주택에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율을 높여 일반주택 화재사망자 저감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방안 및  설치·보급 재원 조달 방안등을 참석위원들과 함께 1시간에 걸쳐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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