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6. 21.
장위실버복지센터, 현장학습 실시

진각복지재단 산하 장위실버복지센터(서울시 성북구 장위로 46길 57·센터장 박조민)는 지난 16일(금)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무용반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장위실버복지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2017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무용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수강 어르신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현장학습이 진행되었다.
이번 현장학습은 정동극장, ‘련: 다시 피는 꽃’ 공연 관란으로 시작되었는데, 해당 공연은 한국 전통 군무의 진수를 전하는 일무와 왕실 번영을 기원하며 왕과 왕비가 직접 추는 태평무, 우리 전통악기 주발과 손복이 어우러진 매우 고풍스러운 공연이었다.
이후, 저녁 식사와 소감 나눔(만족도조사)을 끝으로 마무리 된 현장학습에 회원 어르신들은 “몸으로 표현을 그렇게 잘 할 수가 있다니 정말 잘 봤습니다.”, “너무 열정적이고 우아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하고 싶었다. 정말 재밌고 잘 보았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향후 장위실버복지센터는 ‘회원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의 삶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