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5. 17.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는 장위1동 새마을부녀회
녹색장터 먹거리장터 등 풍성하게 펼쳐



성북구 장위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명숙)가 지난 11일 10시부터 15시까지 장위1동 주민센터 앞에서 나눔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녹색장터를 개장했다.
\'녹색장터’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 또는 교환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순환시키는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고) 성격의 나눔 장터로 환경나눔 문화실천의 장을 제공하고 기부물품 판매수익금은 복지기금으로 뜻 깊은 곳에 쓰이고 있다.
고명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버려지게 되면 쓸모없는 물품들이 나눔의 녹색장터에서 재활용·재사용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고 앞으로도 녹색장터를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면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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