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4. 26.


성북구도시관리공단

노사동행(同幸) 무재해 다짐 선포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혁소)은 지난 11일 세미나실에서 안전사고 ZERO 2017년 노사동행(同幸) 무재해 다짐 선포식을 실시했다.
공단 전체 사업장 18곳은 근로자의 작업환경의 안전을 보장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임직원이 참석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무재해란 사업장에서 근로자가 업무로 인한 사망사고, 4일 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 및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공단은 2017년 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삼아, 직원의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하여 직원 뿐 아니라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권혁소 이사장은 “자율적인 재해예방 활동을 촉진해 안전문화 의식을 제고하고 일체의 산업재해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북구도시관관리공단은 지난 6일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와 근로자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구민의 안전보건의식을 높이기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면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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