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4. 19.
길음1동 길음그린 아나바다장터, 주민 참여의 행복한 장터 마당!!
행복한 장터 마당으로 주민 화합하는 장터로 자리 매김
성북구 길음1동 길음로 해맑은 어린이공원 등에서 동행마을 길음 그린 아나바다 장터가 지난 15일에 주민1,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길음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민균), 길음 뉴타운입주자협의회(회장 곽영태), 길음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영학)의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 55명이 참여하는 어린이 벼룩시장, 재능기부봉사자의 그린콘서트, 어린이 체험학습 부스, 아나바다 장마당,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주민참여 마당으로 길음1동 주민들에게 함께하는 동행마을의 멋진 한마당 행사가 되었다.
이밖에도 그린 콘서트에서는 밴드 판, 브리(Bree), 신비님의 주민참여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길음 뉴타운 5단지아파트 부녀회의 음식 판매 등으로 길음 그린 아나바다 장터 한마당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화합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알찬 행사로 치러졌다.
길음 종합사회복지관 김미애 과장은 “길음 그린 아나바다 장터는 많은 주민들과 봉사자의 도움으로 행복한 장터 마당으로 주민들을 화합하는 장이 되어 너무나도 기쁘다”며 “4월부터는 시행한 빈 부스에 청년가게 사업자의 홍보장으로 활용되어보기 좋았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주민들이나 동호회, 동아리 등이 참여 할 수 있게 빈 부스 운영으로 동행마을 길음1동 길음 그린 아나바다 장터로 만들어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김면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