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4. 19.
종암경찰서,‘아동안전지킴이집을 찾아라’ 개최
종암경찰서(서장 이상현)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안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관내 초등학생(11개교)들을 대상으로「아동안전지킴이집을 찾아라」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안전드림」앱을 통해 아동안전지킴이집의 위치를 찾아 어린이의 얼굴과 지킴이집 로고가 보이도록 사진(인증샷)을 찍어 제출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숭례·일신·숭인·숭곡·장곡·장위·장월·월곡·광운·석관·석계초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3명에게 블루투스 스피커를, 무작위로 선정된 20명에게는 led 미니 독서등을 증정한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이란 아동범죄예방을 위해 운영되는 아동긴급보호소로서 초등학교, 학원가 및 통학로 등 아동의 왕래가 빈번한 지역의 문구점, 약국 등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종암경찰서 관계자는 “다가오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동안전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자 인증샷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기회로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아동안전지킴이집과 안전드림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면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