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3. 15.
길음1동, 발전하는 마을 희망찬 마을 마을 만들기 앞장
동행마을 마을계획단, 마을계획 실행을 위해 두팔 걷어 부쳐
성북구 길음1동 동행마을에서는 마을계획단(단장 김종건) 실행사업인 자원봉사 활동을 지난4일과 13일에 청소년 자원봉사단이 주축이 되어 ‘우리 마을 안에서 학습지원 멘토링 자원봉사’와 ‘아름다운 우리 마을 가꾸기’ 자원봉사를 위해 똘똘뭉쳤다.
4일 정인교회에서 실시된 우리 마을 안에서 학습지원 멘토링 자원봉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종이접기와 만들기, 과학이론에 대한 봉사가 실시되었다.
11일에도 ‘아름다운 우리 마을 가꾸기’ 자원봉사가 10시부터 실시되었다. 청소년자원봉사자 25명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교육과 길음로 주변 불법 첨지류 제거, 역세권 재개발지역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시간으로 만들었다.
이중철 길음1동장은 “주민의 불편한 사항을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으로 참여로 해결되고 있으며, 자원봉사의 자발적인 참여의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동행마을 길음1동을 위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늘어나서 아름답고 깨끗한 동행마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