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3. 15.


월계2동에 한수 배우러 왔습니다~
일본 치구시죠가쿠엔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학생 견학와

 
월계2동주민센터(동장 한주석)에 지난 6일 일본 치구시죠가쿠엔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학생 11명이 견학을 위해 동주민센터를 방문했다.  
치구시죠가쿠엔대학은 오랜 기간 공동으로 사회복지 연구를 진행한 월계종합사회복지관과의 인연을 계기로, 한국 사회복지 분야에서 지방행정기관의 역할, 공공복지전달체계, 민관이 협력해 마을공동체를 성공적으로 활성화한 노원구의 사례를 배우기 위해 방문한 것이다.  
월계2동은 일반현황과 조직현황, 작년 행복마을 월계2동을 만들기 위해 진행했던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 일본의 교수와 학생들에게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을 하고 궁금한 점에 대해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주석 월계2동장은 “우리동은 노원구에서도 가장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주변에 외롭고 소회된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모든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 마을의 사례가 사회복지를 전공하는 일본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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