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3. 08.
길음1동 마을안전 동아리, 동행마을 안전활동 파수꾼으로 자리매김
길음1동 마을안전협의회 마을안전 동아리들은 2016년 8월 22일 구성 했다. 재난안전 동아리는 53명이 참여해 길음역세권재개발지역 가옥49채 안전점검, 절개지(2곳), 건축공사장, 길음1동 도로상태 등을 점검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생활안전 동아리는 50명이 참여해 8회 동안 방역봉사, 쓰레기 분리수거 등 활동으로 깨끗한 동행마을 만들기에 앞장서서 자원봉사 했으며, 학교안전 동아리는 5개월간 3,152명의 참여로 등하굣길 교통안전, 아동지킴이 활동으로 아동의 안전을 책임졌다.
3월 들어 마을안전 동아리 회원들은 길음1동 동행마을의 안전을 주민들 스스로 지키기 위해 마을안전의 지킴이 활동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길음1동 동행마을에서는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마을안전 동아리 회원들의 마을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