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3. 01.


안암동사무소-안암지구대, 범죄예방 간담회 개최
공동체 치안활성화 위해 지역주민과 교감 중요 강조

안암동사무소(동장 김호형)와 안암지구대(지구대장 경정 김근진)는 지난 달 24일 오후 보문동 신암교회 4층 강당에서 경찰협력단체장, 주민대표 등 65여명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다 효과적인 치안확보를 위해 지자체, 협력단체, 주민의 참여와 협조의 필요성을 느끼고 민·관·경 협력치안 기반조성과 주민의견 수렴으로 맞춤형 치안정책을 추진하기 위항 것이다.
성북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성북경찰 주요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면서 하반기 치안 시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안암지구대 김근진 지구대장은 “치안은 경찰뿐만 아니라, 지자체, 협력단체, 주민등이 모두 주체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민·관·경 협력치안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들에게 고품격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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