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2. 22.
종암경찰서, 3대 교통반칙행위 100일단속 실시
종암경찰서(서장 이상현)는 지난 7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100일간 3대 교통반칙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3대 교통반칙행위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비난 가능성이 높은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행위를 말한다.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은 대형사고를 유발하고, 얌체운전(끼어들기, 꼬리물기 등)은 대표적인 비난 받을만한 운전형태로 이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법질서 확립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집중단속기간 주·야간 불문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종암사거리, 월곡역입구,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 출입구 등지에서 난폭·보복운전 및 얌체운전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