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2. 15.


길음1동, 마을과 학교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워크숍 열어
독산4동 황석연 동장, 금천구 독산4동 마을학교 만들기 특강도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길음1동은 지난 6일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열었다. 길음 중학교(교장 이두희)주최로 학부모, 학교 관계자, 주민센터 직원, 마을활동가 등 30여명이 참여해 금천구 독산4동 황석연 동장의 마을특강을 시작으로 성황리 개최되었다.
길음 중학교 이두희 교장의 학교와 마을의 연계 방안에 대한 인사말과 길음1동 이중철 동장의 마을발전에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대한 당부에 이어 전국최초 민간인 공모 출신인 금천구 독산4동 황석연 동장의 금천구 독산4동 마을학교 만들기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황동장은 알뜰장터, 마을 김치 담그기, 푸드마켓과 함께하는 생필품 나누기, 길거리음악제, 마을영화관 운영, 쓰레기 분리사업인 도시 광부 운영 등 사업 설명을 했고 강의실은 독산4동의 우수사례를 배우려는 학구열로 가득 했고 특강 중간마다 학부모의 질문에 황동장은 궁금증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강이 끝난 후 독산4동 황석연 동장은 모든 사업이 우리 동에서만 하는 사업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우수한 사례를 독산4동에 접목해 이루어진 것으로 우수사례로 마을을 만드는 곳이 많으며 독산4동은 우수 사업을 발굴 접목을 통해 주민의 참여로 이루어낸 사례 일뿐이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길음 중학교 이두희 교장은 “독산4동의 황석연 동장은 전국 최초 민간인 출신 동장으로 학교와 마을을 연계하는 사업의 모범적으로 달성하여 앞으로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지침을 알려주는 특강이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길음1동 이중철 동장은 “마을과 학교를 연계하는 독산4동의 사업을 보며 앞으로 학교와 협력해 보다 많은 사업에 학교가 참여하는 사업을 만들겠다며 특강을 해주신 독산4동 황석연 동장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길음1동은 마을과 학교가 서로 협력하고 연계해 마을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작은 실천이 이루어지고 있어 동행마을 길음1동으로서 발전된 미래로의 희망이 가득차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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