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2. 01.


길음1동, 좀도리 쌀 길음골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백미20㎏ 113포 라면 113Box 저소득 주민 76가구와 경로당 11곳 등 전달

성북구 길음1동 길음 뉴타운 새마을금고(이사장 황하연)는 지난 달25일(수)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인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백미20㎏ 113포와 라면(40개들이) 113Box를 저소득 주민 76가구와 경로당11곳 그리고 안나의 집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1998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인 좀도리 운동으로 모여진 쌀로 나눔을 실천하는 길음 뉴타운 새마을금고는 지난 해 11월 1부터 지난 달 24일까지 쌀113포와 라면 113Box를 모았다.
이 물품은 길음1동 주민센터(동장 이중철)에서 저소득 주민을 추천받아 76가구에게 쌀1포와 라면1Box를, 경로당11곳에는 쌀3포와 라면3Box, 안나의 집에는 쌀4포와 라면4Box를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을 나누어 주었다.
길음 뉴타운 새마을금고는 이밖에도 매년 어려운 가정의 학생10명에게의 장학금(금액 50만원)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월 실시하는 저소득 노인에게 제공하는 방위협의회 무료급식 사업의 후원자로 참여하고 길음1동 지역행사에도 적극적인 후원 등으로 지역발전을 위하여 앞장서고 있어 주민들의 칭찬을 받고있다.
황하연 이사장은 “지역에서 영업으로 발생하는 이윤을 지역으로 환원하는 일은 당연이 해야 할 사항으로 길음뉴타운 새마을금고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하는 사업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단체로 사랑을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 슬로건으로 지역의 발전에 작은 밀알이 되겠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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