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2. 01.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받았다!!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혁소)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취득했다고 지난 달 24일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위험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을 추정·결정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권혁소)는 “각 사업장에는 근로자의 생명 또는 신체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 많은 위험요소가 산재해 있고, 이러한 고유위험을 발견하고 제거해내어 산업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북구 공단의 평가신청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는 1단계 사전준비, 2단계 유해위험요인 파악, 3단계 위험성 추정, 4단계, 위험성 결정, 5단계 위험성 감소 대책수립 및 실행의 단계를 거쳤으며, 특히 이사장의 관심도, 위험성평가 실행수준, 전직원의 참여 및 이해수준, 재해발생 수준 등을 면밀히 심사해 우수사업장으로 인정했다.
성북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재해운동 실시 등 산업재해 발생 제로화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