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4. 10. 29.
강북구 미양초등학교 5·6학년 전교임원 학생들, 강북구의회 방문

강북구 미양초등학교(미아동 소재) 선생님과 5·6학년 전교임원 학생들 12명이 지난 22일 의회 체험활동을 하기 위해 강북구의회(의장 김동식)를 방문했다.
강북구의회는 그 동안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해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방문은 미양초등학교 5·6학년 1·2학기 전교임원단 학생들이 본회의장 내 의원명패가 있는 자리에 직접 앉아보면서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홍보 동영상과 강북구의 일반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실 등을 둘러보며 의사봉 3타 체험을 하는 등 소통하는 의정, 구민중심의 강북구의회의 참 모습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김동식 의장을 비롯해 미양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의 이영심 의원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훌륭하게 자라서 대한민국이 더 발전할 수 있는 미래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방문 온 학생들을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심 의원은 방문한 학생에게 “공부를 열심히 해 견문을 넓히고 의회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우며 좋은시간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북구의회는 구민들에게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고, 의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연중 방청 및 시설견학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