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2. 26.



효과중심의 동원 및 일반예비군 훈련 시행된다!
 육군 제56보병사단, 동원 및 일반예비군 훈련 세미나 열어

 

 

육군 제56보병사단은 지난 19일 오전 9시 30분, 223연대 안보교육관에서 56사단장 주관으로 수방사 동원 관계관, 예비군 지휘관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 및 동원예비군 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13년 예비군 교육훈련 향상을 위해서 훈련 체계 개선 측면에서 보충훈련 최소화 및 측정식 합격제 훈련방안, 대대통제 향방작계훈련 발전 등에 대한 개선안이 제시되었다. 특히 횟수, 시간 채우기식의 피동적 예비군훈련에서 탈피해 예비군 교육훈련의 전 단계를 효과중심의 교육훈련으로 최적화해 실시함으로써 예비군 교육훈련의 질적향상을 도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훈련기강 확립과 여건보장 측면에서는 규정과 방침에 의한 훈련 통제, 서바이벌 장비 관리 및 의료지원 체계 개선, 교통편의 및 급식 개선에 대한 토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한편 올해 예비군 훈련분야의 주요 제도 개선은 간이군장 판매소의 군장물품 구매를 현금 구매에서 카드사용 구매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어 불편이 해소될 예정이며, 예비군의 안전을 위해 후두부 보호기능이 보강된 신형 방탄헬멧의 보급과 훈련 간의 의료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병원과 MOU를 체결해 구호소를 운영하는 등의  제도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56사단장 김규하 소장(육사 39기)은 “인도인접에서 퇴소까지 정성어린 훈련 준비를 실시하고, 자발적 참여유도하에 효과중심의 예비군 교육훈련 체계를   최적화하여 실시함으로써 훈련의 질적 수준을 제고함과 아울러 보람을 느낄수 있는 예비군 훈련을 시행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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