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2. 01. 26.


강북구 금성유치원 ‘아이들의 축제 열었다’


영어 뮤지컬 인기 “함박 웃음 선사”

“영어뮤지컬과 북 난타~ 아이들의 귀여운 손짓과 발짓 너무 귀여워요~”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관내 금성유치원(원장 양혜숙)은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성북청소년 수련관에서 금성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금성대축제는 유치원들의 재롱잔치가 단순 수업발표에서 벗어나 영어 뮤지컬과, 북 난타, 국악 한마당 등을 진행함으로서 아이들에 영유아 시절부터 각 개인의 역량을 맘껏 발휘 할 수 있도록 교육적 측면에 신중을 기울였다.

 또한, 최신 인기곡을 수립해 아이들이 귀여운 손짓과 발짓이 어우러진 율동과 각자 다른 난타 음색과 함게 우렁찬 영어 뮤지컬 등을 학부모들과 참관객들에게 보여줌으로서 큰 웃음과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혜숙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오늘의 축제를 준비하며 흘린 땀은 무대에서 큰 별이 되는 디딤돌이라 생각된다”며 “우리 아이들은 가슴가득 벅찬 자신감과 관객들의 열띤 박수 속에 미래에는 ‘세계’라는 무대에서 주인공이 될 것이라 상상하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잘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한편, 금성대축제의 주인공인 서준혁, 이건우, 김다해, 박채원, 황재동, 양대원, 송용우, 강정훈, 김선화, 장성수, 김유나, 유혜민, 김민경, 양유빈, 김예준, 김지연, 이루희, 김민선, 이민우, 김보빈, 표소연, 송용호, 박은수, 윤나영, 문예원, 이준서 박상혁, 김보은, 전수빈, 김유진, 김혜진, 황지영, 이영신, 김진문, 최유신, 서운혁, 방다미, 손민경, 이예슬, 지현주. 이지헌, 김승준, 유혜진, 김민채, 윤은진, 한유진, 김수영, 공대영, 박승민, 박수혁, 최문석 이이들은 이날 역량을 맘껏 발휘하는 날이 되었다.

아울러 아이들의 흥겨움이 넘치는 웃음속에 진행된 금성대축제는 관객들의 환호 속에 깜찍한 춤 등을 선보인 아이들에게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

 

유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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