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1. 05.
강북구의회 김승식 의원, “지역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 합동순찰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김승식 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0월 22일 오후 7시부터 번동파출소장, 경찰관, 번1동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번1동 일대 야간 합동순찰 및 안전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합동순찰단은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조성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번1동 주요 골목길과 치안 취약지역(우범지역)을 구석구석 살폈다.
특히 현장에서는 방범용 CCTV(감시카메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정밀히 파악하고, 어린이 사고 우려가 제기되어 온 수송초등학교 앞 도로 환경 및 교통 안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순찰 과정에서 현장 주민들로부터 방범 및 안전 관련 민원을 직접 접수했으며, 수렴된 의견은 관련 유관기관으로 신속히 전달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야간 순찰 활동을 마친 뒤,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봉사하는 경찰관들과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김승식 의원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번1동을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경찰관분들과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순찰을 지속 추진해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