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1. 05.
지역 공동체의 선도적인 동반자로 성장하길
안녕하십니까. 강북구의회 의장 이상수입니다.
먼저, 시사프리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변함없는 사명감으로 현장을 지켜오신 김영국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열과 성을 다한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6년 11월 창간 이래, 시사프리신문은 강북구를 비롯한 성북, 도봉, 노원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20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켜 오셨습니다.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건강한 공론장을 만들어 온 그 걸음은 지역 언론의 표본이라 할 만합니다.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세심히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이웃의 이야기를 사회적 관심으로 이끌어 오신 시사프리신문의 역할은 지역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견인하는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담아내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오신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사프리신문이 공정한 보도와 따뜻한 통찰로 지역민의 신뢰를 더해 가는 언론,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더욱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지역 공동체의 선도적인 동반자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강북구의회 또한 지역 언론과 긴밀히 협력하여 구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더 나은 강북구를 만들어 가는 그 길에 든든한 협력자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시사프리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김영국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모두의 번영과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