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1. 04.


도봉구시설관리공단,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도봉구청·도봉소방서 합동 참가 재난 매뉴얼 가동 및 실전형 대응체계 점검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 창동문화체육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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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도봉구청 재난안전과, 도봉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단은 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22일 1차 예행연습과 10월 27일 최종 예행연습을 거쳐 10월 28일 본 훈련(09:00~18:00)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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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단은 내년 서울아레나 개장으로 향후 대규모 인파 밀집에 따른 재난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경각심을 바탕으로 사전 대비책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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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과정에서는 체육시설 재난 대응 매뉴얼을 실제 현장에 적용·가동해 봄으로써 매뉴얼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했다. 공단은 형식적인 절차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발생 시 즉시 작동 가능한 현장 중심의 실전형 대응 체계를 집중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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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강 이사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인파 밀집 등 예측하기 힘든 재난 상황에 대비해 공단의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체계적인 시설 안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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