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1. 05.


도봉구,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함께 서울아레나 현장 방문

문체부·기후부 장관 및 국회의원 등과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 합동 점검

“서울아레나는 도봉의 미래” 3대 특구 지정 등 각계각층 공동협력 추진

도봉구,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함께 서울아레나 현장 방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지난 10월 28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및 의원들과 함께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동북권 문화거점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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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김동욱 도봉구청장, 김재섭 국회의원(도봉갑), 오기형 국회의원(도봉을), 시·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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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방문은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건설 중인 서울아레나의 추진 현황에 대한 서울시 브리핑과 건설현장 순회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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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건립 사업은 예정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 점검을 통해 동북권 핵심 문화 거점이 완벽하게 들어설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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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을 둘러본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케이팝(K-POP)의 본산인 한국 서울의 공연장 부족을 해소할 서울아레나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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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내년 12월 서울아레나에서 열릴 국제 한국 문화(K-Culture) 축제 ‘패노메논(FANOMENON)’과 연계 예정인 서울 전역 축제에서 중랑천 물길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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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이에 현장을 방문한 장관 및 의원들에게 서울아레나 일대 활성화를 위한 3대 특구(진흥지구·관광특구·지역특구) 지정, 현재 도봉구와 노원구가 요구하고 있는 창동·상계 관련 특별교부금 예산의 신속한 지원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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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서울아레나 사업은 도봉의 미래이자 도봉이 새롭게 변할 수 있는 계기”라며 “각계각층이 협력해 서울아레나의 성공적인 개관과 도봉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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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앞으로도 ‘패노메논’ 연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글로벌 문화거점 도약을 위해 구 차원의 연계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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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도봉구 도시활성화추진반 도시활성화추진팀 02-2091-2932

도봉구,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함께 서울아레나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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