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29.


강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강북문화예술회관 현장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강북문화예술회관 현장활동’ 실시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의장 이상수)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박상구)가 지난 10월 22일, 강북문화재단 소관 강북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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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에는 박상구 위원장을 비롯해 문혜원·김민섭·유인애·배증윤·송은주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청 문화생활국 직원도 함께해 회관 운영 전반의 현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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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원회는 소나무홀, 진달래홀, 강의실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관계자에게서 시설별 운영 상황을 설명 들었다. 이 과정에서 공연 공간은 물론 구민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다양한 문화 강좌가 열리는 수업 공간의 시설 상태와 안전관리, 이용 편의를 꼼꼼히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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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점검을 마친 위원회는 공연 출연진의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관계자와 공유하고, 구민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회관을 내실 있게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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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행정문화위원장은 “강북구민의 삶의 질과 문화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늘 감사드린다”며 “불편한 점이나 보완할 부분은 없는지 의견을 듣고자 찾았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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