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22.


도봉구 창2동,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동네 한 바퀴’

동장 비롯한 주민센터 직원들이 통장과 함께 매주 수요일 현장 순찰

32개 통 현장 돌며 생활 불편·복지 현안 등 직접 살펴

도봉구 창2동,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동네 한 바퀴’

도봉구(구청장 김동욱) 창2동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현장에서 살피기 위해 통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 바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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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는 동장을 비롯한 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통장들과 함께 동네 곳곳을 직접 걸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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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 이번 「동네 한 바퀴」는 9월 30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창2동 관내 32개 통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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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주민 생활불편사항 ▲도로·보행환경 등 지역 현안 ▲복지사각지대 및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 등을 꼼꼼히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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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생활불편사항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신속하게 조치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에게는 대상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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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 순찰 후에는 통장들과 차담회를 가져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 주민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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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과의 소통·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에서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보다 세심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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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동은 지난해에도 「동네 한 바퀴 및 차담회」를 추진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행정에 반영하는 등 주민 중심의 현장행정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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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난해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권역별 현장 점검과 소통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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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창2동장은 “함께 걸으면 동네가 보이고, 함께 이야기하면 이웃이 보인다는 마음으로 주민과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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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도봉구 창2동 행정팀 02-2091-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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