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21.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상근 의원, 도봉구 안전·주민 편의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67억 7,700만 원 교부 예정!

박 의원, “스마트 인파관리, 급경사지 열선, 창림초 통학로 보수, 쌍문1동 복합청사 등 숙원사업 해결 탄력… 서울시와 지속 협의 노력”

서울시의회 박상근 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상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2)은 15일, 도봉구 지역 현안 및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8개 사업, 67억 7,700만 원이 교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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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박 의원은 그간 서울시 및 도봉구 관계 부서와의 실무 협의를 통해 주민 안전 및 생활 편의와 직결된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구축(7억 4,000만 원) ▲도봉구 급경사도로 열선 설치(5억 9,600만 원) ▲창림초 주변 어린이통학로 포트홀 다발구간 전면 보수(4억 원) ▲쌍문1동 공공복합청사 건립(1억 1,700만 원) 등 4개 핵심 현안 사업(총 18억 5,300만 원 규모)의 시급성을 거듭 강조하며, 관련 예산이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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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7억 4,000만 원)’이 반영되어 다중운집 구역의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분석·감지하는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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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겨울철 강설 시 결빙 사고를 막기 위한 ‘도봉구 급경사도로 열선 설치 사업(5억 9,600만 원)’을 통해 관내 제설 취약구간 8개소 중 4개 구간(총 520m)에 대해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우선적으로 열선 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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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창림초 주변 어린이통학로 포트홀 다발구간 전면 보수 사업(4억 원)’도 반영되어, 도봉구 덕릉로63길 46 일대(연면적 40a)의 노후 아스팔트 포장 정비가 연내(10~12월) 추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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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쌍문1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사업(1억 1,700만 원)’ 역시 교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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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443-15 등 7필지(부지 2,979㎡, 연면적 6,988.18㎡)에 지하 6층~지상 17층 규모로 건립되는 복합청사는 주민센터, 보건지소, 체육관, 풋살장 등을 갖추어 2028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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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의원은 “도봉구청 및 서울시 관계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현안의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하고 협의해 온 노력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은 물론, 도봉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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