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15.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노원구소기업소상공인회 만나’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노원구소기업소상공인회 만나’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김소라)는 지난 10월 7일 오후 구의회 8층 소회의실에서 노원구소기업소상공인회(이하 노소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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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노원구소기업소상공인회 측이 현장의 어려움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직접 전달하고자 요청하면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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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김소라 위원장을 비롯해 김서연 부위원장, 김기범·김희숙·이동욱·장경서·한은영 위원 등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7명 전원과 노소회 임원진 11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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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회 측은 매니저 인력 지원, 지원금 확대, 교육 기회 확대 등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제도 지원을 건의하고 위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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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회 측은 “그동안 현장에서 느껴 온 가장 절실한 요구를 위원회에 종합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구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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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위원장은 “지역경제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 여러분의 상황을 직접 듣고, 가장 시급한 지원이 무엇인지 알게 된 시간이었다”며 “구의 지원 범위와 재정 여건상 모든 요구를 당장 반영하기는 어렵지만, 제기된 건의사항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소관 부서와 협의해 실행 가능한 대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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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정재경위원회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의 대화를 이어가며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노원구소기업소상공인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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