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14.


성북구,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평가’ 전국 상위 30% A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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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가족센터, 신규 돌봄사 확충 및 내실 있는 운영으로 우수성 입증

맞벌이·질병 등 양육 공백 가정에 찾아가는 만 12세 이하 맞춤형 돌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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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2025회계연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평가」에서 전국 상위 30%에 해당하는 ‘A등급’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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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지자체의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제공 실적, 아이돌봄사 확보, 기관 운영 등 총 4개 주요 영역을 엄격하게 심사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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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가족센터는 내실 있는 사업 운영으로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을 꾸준히 높여 왔으며, 특히 이번 평가에서 아이돌봄사 신규 채용 확대와 기관 운영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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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야근, 질병 등 다양한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전문 양육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봄사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만 12세 이하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돌봄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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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에서는 ‘성북구 가족센터’가 지정 제공기관으로서 아이돌봄사의 채용 및 역량 강화 교육, 이용 가정과의 맞춤형 연계, 서비스 모니터링 등 전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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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주신 성북구 가족센터 임직원 여러분과 아이돌봄사 선생님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양육 부담을 덜고 안심하며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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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 신청 방법 및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 가족센터(☎ 02-921-16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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