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14.


도봉구, 제15회 도봉한글잔치 성황리 개최

‘훈민정음 반포 580돌·한글날 제정 및 훈맹정음 창안 100주년 기념’

도봉구, 제15회 도봉한글잔치 성황리 개최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및 훈맹정음 창안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제15회 도봉한글잔치’가 지난 9일 방학동 원당샘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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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우리말과 우리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한글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전 11시부터~오후 5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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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제공연 ‘어둠을 뚫고, 마음을 잇다’를 비롯해 ▲정의공주 나들이 ▲전통놀이·체험·먹거리 마당 ▲도봉구 문화예술인의 장 ▲도봉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도봉의 노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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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20회 도봉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도 함께 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한글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창의력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한글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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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구청장은 “한글의 소중한 가치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통해 한글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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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15회 도봉한글잔치’는 훈민정음의 가치와 한글의 소중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도봉구, 제15회 도봉한글잔치 성황리 개최

도봉구, 제15회 도봉한글잔치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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