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08.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 ‘추석 맞아 전통시장·경로당 등 민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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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 ‘추석 맞아 전통시장·경로당 등 민생 행보’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10일간 집중 민생 현장활동을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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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상 의원은 지난 9월 14일부터~23일까지 아침저녁으로 주요 지하철역을 찾아 구민들에게 출퇴근 명절 인사를 드리는 한편,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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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관내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을 연이어 방문해 명절 장보기에 나선 구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직접 명절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로부터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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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 의원은 활기가 넘치는 수유재래시장과 달리,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의 발길이 뜸해 시름이 깊은 삼양시장과 솔샘시장 상인들의 목소리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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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상 의원은 “손님이 적어 걱정하시는 상인분들의 말씀에 마음이 무거웠다”며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정과 구민들의 삶이 이어지는 소중한 생활 터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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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힘 강북을 박진웅 당협위원장과 동료 의원들과 함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가 넘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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