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07.


창동어르신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떠난 ‘해피트레인’ 기차여행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와 함께

창동어르신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떠난 ‘해피트레인’ 기차여행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창동어르신복지관(관장 조은정)과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10월 1일 어르신들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으로 떠나는 ‘해피트레인’ 기차여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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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트레인’은 평소 여행의 기회가 적은 이웃들에게 기차여행을 지원하는 코레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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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역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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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여 어르신들은 청량리역에서 ITX-청춘을 타고 춘천으로 이동해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등을 방문하며 춘천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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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동년배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여행을 올 수 있어 즐거웠다”며 “좋은 구경도 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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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어르신복지관 조은정 관장은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여행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여행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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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피트레인‘은 단순한 기차여행을 넘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서로 소통하며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됐다. 철도를 통해 사람과 지역을 잇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여행으로 마무리됐다.

창동어르신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떠난 ‘해피트레인’ 기차여행

창동어르신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떠난 ‘해피트레인’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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