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07.


도봉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활 한마당 ‘같이가치 페스타’ 마쳐

먹거리·생산품·체험 부스 등 다채롭게 마련

도봉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활 한마당 ‘같이가치 페스타’ 마쳐

도봉구(구청장 김동욱) 지난 9월 30일 도봉구청 광장에서 도봉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철진)가 주최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활 한마당 ‘같이가치 페스타’가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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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자활사업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립 의지를 응원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자활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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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주먹밥, 커피, 베이글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를 비롯해 수제 비누, 수공예 제품, 원목 도마, 화분 등을 판매하는 생산품 판매 장터, 그리고 다육이 심기, 느린 자전거 타기, 키링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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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의 근로 활동을 도와 자립으로 이끄는 도봉지역자활센터는 현재 편의점, 카페, 자전거 등 21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협동조합 함께밥상’을 비롯한 8개의 자활기업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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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진 도봉지역자활센터장은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같이가치 페스타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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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애쓰는 참여자들과 도봉지역자활센터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주민들이 더 나은 일자리와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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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도봉구 생활보장과 자활지원팀 02-209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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