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16.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도봉구지회, ‘독도 사계절 사진전’ 개최

도봉구청 1층 로비서 67점 전시, 주민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알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도봉구지회, ‘독도 사계절 사진전’ 개최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서울시지부(지부장 백남석)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서울시지부 도봉구지회(지회장 서상수)가 주관한 ‘독도 사계절 사진전’이 9월 7일부터~11일까지 도봉구청 1층 현관 로비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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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에는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사진 67점이 전시돼 도봉구청을 찾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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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에는 하루 평균 150~200여 명의 주민들이 관람했으며, 관람객들은 독도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하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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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상수 도봉구지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사진전을 찾아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계절의 모습을 감상하고,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인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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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도 전시장을 직접 찾아 사진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동욱 구청장은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독도 사진전을 마련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서상수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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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도봉(을) 당협위원장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의 의미와 아름다운 이곳을 지키기 위해 우리 도봉구에서부터 시작하여 전세계로 나아가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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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국가보훈부 서울북부보훈지청장도 전시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청장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도봉구지회가 보훈단체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신만 도봉구의회 의장 역시 전시장을 찾아 독도 사진전을 관람하고, 도봉구민들에게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의 의미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데 대해 도봉구의회를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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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서상수 도봉구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보훈단체로서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찾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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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도봉구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방학사거리 일대에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하고, 도봉산 입구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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