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12.


성북구,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3월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이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 공직자가 창의적이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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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주민 불편 해소 위한 제도적 한계 극복 노력 결과 …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

성북구,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3월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시‧도와 시, 군, 구 각 그룹에서 상위 6위 이내 기관에 수여하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적극행정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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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상은 지방정부의 적극행정 이행력을 확보하고 이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적극행정 제도개선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적극행정 체감도▲ 국정과제 성과 노력 등의 5대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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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적극행정 제도개선과 기관의 적극행정 실행역량 강화, 사전컨설팅 활성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운영,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적극행정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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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견고한 적극행정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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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함으로써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해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도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등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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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주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