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06.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 ‘민간안전취약시설, 공사 진행 중 현장점검’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 ‘민간안전취약시설, 공사 진행 중 현장점검’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최근 수유동 172-166 일대 석축옹벽 보수·보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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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동 172-166 일대 석축옹벽은 작년에 일부 붕괴되어, 석축 옹벽 상부가 쳐지고 균열이 발생하였으며 석축 하부 노면에는 누수 부위가 발생하여 구민 안전에 대한 위험이 가중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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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2026년 민간안전취약시설 보수보강 1차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에서 총 사업비 약 4,085만 원이 교부되었으며 6월 29일 실착공에 들어가 석축하부 보수·보강과 상부 보행통로 및 하수관로 교체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관련하여 해당 공사는 가설공사, 지방보강공사로 이어져 오는 8월 6일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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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사 현장을 찾은 유인애 의원은 관계자들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세심히 점검했으며, 공사 중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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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애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튼튼하게 공사가 마무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