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06.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노원경찰서와 구민 안전을 위한 간담회’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노원경찰서와 구민 안전을 위한 간담회’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우일, 부위원장 박명수, 강미경, 유정수, 원동민, 허윤회 의원)은 지난 7월 27일 오후,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노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들과 첫인사를 나누며,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전격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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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있어 의회와 경찰서 간의 협력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마련됐다.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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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노원경찰서 측은 범죄 피해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범죄 피해자 보호 안전용품 지원’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긴급 피해자들이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 임시숙소 지원 확대에 대해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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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우일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관련 사업 예산의 검토와 산재되어있는 조례의 정비를 약속했다. 나아가 구청 관련 부서와의 협력이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심점 마련을 위해서도 관심있게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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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 위원장은 “앞으로도 노원경찰서와 긴밀히 소통하고 손을 잡아,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노원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노원경찰서와 구민 안전을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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