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22.


정창수 강북구청장, 13개 동 순회하며 현장 소통 나서

23일까지 동 주민센터와 주요 시설 방문 주요 현안 점검 및 의견 청취

정창수 강북구청장, 13개 동 순회하며 현장 소통 나서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13개 동 주민센터와 주요 시설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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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회는 각 동의 주요 현안과 지역 특성을 직접 살피고, 최일선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직원들과 시설 관계자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14일부터 23일까지 하루 1~3개 동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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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구청장은 동 주민센터에서 민원실과 청사 시설을 둘러본 뒤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이어 주요 시설과 민간단체 사무실, 복지시설 등을 찾아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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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에는 송천동과 송중동을 방문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송천동에서는 건립 중인 구립경로당과 자치회관 현장을 둘러보고, 송중동에서는 미아사거리역 에스컬레이터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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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는 미아동, 수유1동, 삼각산동을 찾아 주민센터와 삼각산어린이도서관 등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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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에는 우이동과 인수동, 수유2동을 찾아 새마을회관과 민간단체 사무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후 번1동과 수유3동, 삼양동, 번3동, 번2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동 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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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수 강북구청장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듣는 과정은 구정 운영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현안을 세심하게 살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창수 강북구청장, 13개 동 순회하며 현장 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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