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22.


성북복지재단, 설립 1주년 맞아 현장 중심 발전 방향 모색

윤재성 이사장 및 이사진, 성북곳간·행복한 세탁소 등 주요 운영 시설 방문

1년간의 복지 성과 공유 및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 위한 이사회 개최

성북복지재단, 설립 1주년 맞아 현장 중심 발전 방향 모색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성북복지재단(이사장 윤재성)은 설립 1주년을 맞아 지난 9일 이사진과 함께 재단 운영 시설 라운딩 및 제5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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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재단의 주요 사업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이해를 높이고, 지난 1년간의 성과 공유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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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재성 이사장과 이사진은 성북곳간, 행복한 세탁소, 법인 사무국, 1인 가구지원센터 물품대여소(별관), 성북구 자원봉사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시설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한 재단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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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제5차 이사회에서는 1년간의 주요 사업성과 영상을 시청하고, 복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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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복지재단은 지난해 7월 출범 이후 1인 가구 지원, 성북곳간 운영, 자원봉사 활성화, 민관협력 기반 조성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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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복지 플랫폼으로서 현장 중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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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지난 1년이 재단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는 주민이 더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재단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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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출범 후 1년간 주민 가까이에서 든든한 복지 울타리가 되어준 성북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재단이 민관을 잇는 복지 플랫폼으로서 현장 중심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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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북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의 복지 욕구에 적극 대응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성북복지재단, 설립 1주년 맞아 현장 중심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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