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28.


비영리민간단체 돌담길-서울시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

‘인생 한 컷, 행복 캐리커쳐’ 업무협약 체결

비영리민간단체 돌담길-서울시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 ‘인생 한 컷, 행복 캐리커쳐’ 업무협약 체결

비영리민간단체 ‘돌담길’(대표 서정희)과 서울시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김정숙)이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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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지난 협약식에서 ‘인생 한 컷, 행복 캐리커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정서적 교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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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기관 재가어르신 매월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기관 사회복지사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앨범 속 추억이 담긴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캐리커처 작품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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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관장은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그림이 아닌 삶의 추억과 행복을 선물하는 뜻깊은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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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성북구 지역 어르신들에게 추억의 선물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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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관장은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그림이 아닌 삶의 추억과 행복을 선물하는 뜻깊은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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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도자료에 함께 소개되는 캐리커처 작품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낸 특별한 기록 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을 접목한 돌봄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향후 방향성을 밝혔다.

비영리민간단체 돌담길-서울시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 ‘인생 한 컷, 행복 캐리커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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